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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02/17 00:04

몇 년 후에 고개에서 마음으로



"끌어안고 얘기할래
내가 미친놈이라 그래
멀쩡해 보이지만 
이거 다 버티는 거야
가장 소중한 부분을 
어떻게 피 한 방울 없이 떼어내
네가 가진 전부였던 난 지금 거렁뱅이
이렇게 버젓이 내 안에 살아 숨 쉬는 널
무슨 수로 가슴에 묻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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