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포토로그


이사

안녕하세요
xxx369의 마지막 업로드입니다
여기를 첫 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커뮤니티가 소규모였던 점이었는데 되려 지금은 그게 떠나는 이유가 됐네요
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봐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
야설이라도 쓴다면 조회수가 오를까요? 낚시 제목의 대가들인 연예부 기자들을  좀 본받아야겠습니다
황야같은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신 10명의 나그네분들에게 그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
막바지 여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
안녕히계세요

습관으로서의 사랑

처음으로 헬스를 시작한 건 군인이었을 때다나는 남들보다 조금 더 귀찮음이 많은 타입이라고 생각하는데, 이런 내가 꾸준히 운동할 수 있었던 건 생활관 바로 옆 건물이 헬스장이었기 때문이다. 내 침상에서 일어나 헬스장까지 조금 빠르게 걸어간다고 하면 1분 안팎으로 도착할 수 있는 거리. 만약 부대 모든 건물에 엘레베이터가 있었다면 시간이 오히려 더... » 내용보기

기사 모음

 » 내용보기

나는 나를 믿는다

취미였던 음악을 업으로 삼은 딘작곡가로서 인정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그를 옭아맸다'훌륭한 프로듀서들은 무엇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을까?'그는 시야를 넓혀 자신만의 목적을 찾아갔다. » 내용보기

계절학기 듣는 흑우 업제?

이번 학기 전공 수업 2개 듣던 강의실안뇽잘가 횽기생충 갸꾸르잼용산 바스버거감자칩? 무료로 계속 리필해서 먹을 수 있는데 무맛이에요 없을 무 그냥 입 심심해서 먹는 정도?버거랑 감튀도 걍 쏘쏘재방문 의사 X삼각지역 카페‘인바이티드’여기서 구여친한테 고백했었인테리어 굿커피만 시켰는데 웬 화장품을 주시더라구요알고보니 이솝느낌의 클렌징제품 위주로 만드는 화장... » 내용보기